클라우드 없이, 구독료 없이, 자기 PC에서만 돌아가는 AI 코딩 어시스턴트를 직접 만들어서 AI로 부업 코딩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완성한 개발자 사례야.
어떤 문제에서 시작했나
이 개발자가 처음 느낀 불만은 단순했어. 기존 AI 코딩 툴들은 전부 클라우드 기반이고, API 요금이 붙거나 월 구독료가 발생하거든. 게다가 코드를 외부 서버로 보내야 한다는 프라이버시 문제도 있었어. 그래서 목표를 딱 하나로 잡았어. "내 기계에서만 돌아가는 가볍고 수정하기 쉬운 코딩 어시스턴트."
AI로 부업 코딩 자동화에 쓴 툴과 방법
스택은 Python + Flask + Ollama + Vanilla HTML/CSS/JS야. 모델은 qwen2.5-coder:3b-instruct를 기본으로 썼어. 핵심은 5가지 개발 모드를 직접 설계한 거거든.
- Program → 코드 생성
- Debug → 버그 찾기·수정
- Explain → 코드·개념 설명
- Refactor → 구조·가독성 개선
- Review → 심각도 레벨별 코드 리뷰
각 모드마다 프롬프트랑 temperature를 따로 튜닝했어. 그리고 JSON 기반 로컬 메모리로 "나는 Python이랑 Flask 써"같은 개인 선호도를 저장해두는 구조도 넣었거든. UI도 그냥 채팅창 수준에서 IDE 스타일로 완전히 뜯어고쳤어. 사이드바, 언어 선택기, 문법 하이라이팅, 코드 복사 버튼까지.
결과
수익 숫자는 공개 안 했지만, 이 프로젝트로 자기 다른 부업 프로젝트들의 개발 속도가 올라갔다고 했어. GitHub에 오픈소스로 올렸고 커뮤니티 피드백을 받는 중이야. 핵심 결과는 외부 서비스 비용 0원, 코드 프라이버시 100% 유지, 모드별 자동화로 반복 작업 시간 단축이야.
따라할 수 있는 포인트
AI로 부업 코딩 자동화를 직접 구현하고 싶다면 이 구조가 제일 현실적인 진입점이야.
- Ollama 설치하고 로컬 모델 하나 받아 → 비용 0원
- Flask로 간단한
/chat엔드포인트 하나만 먼저 만들어 - 모드를 나눠서 프롬프트를 다르게 주는 것만 해도 반복 작업이 확 줄어
- GitHub에 올려서 포트폴리오로 써도 되고, 직접 쓰는 툴로 계속 키워도 돼
전체 코드는 GitHub에 공개돼 있으니까 포크해서 자기 스타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해.
돈 드는 툴 없이도 AI로 부업 코딩 자동화는 가능하고, 이 사람이 그걸 실제로 만들어서 쓰고 있는 거야.
🔗 참고 링크
- 원본 출처: Big update to my side project: local AI coding assistant with Flask + Ollama, 5 dev modes, and a full IDE-style UI redesign 12:30 am
- 관련 AI 툴: Python · Flask · Oll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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