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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원본 포스트
Dify랑 n8n을 둘 다 직접 돌려본 사람이 AI 워크플로우 자동화 선택하기의 실제 기준을 정리해줬어.
배경: "둘 다 좋다"는 말이 제일 무쓸모하더라
AI 자동화 툴 찾다 보면 Dify 추천이랑 n8n 추천이 동시에 뜨거든. 근데 막상 어떤 상황에 뭘 쓰라는 건지 아무도 안 알려줘. 이 사람은 그게 답답해서 그냥 둘 다 세팅해서 직접 비교해봤어. Dify는 v0.11.x 버전으로 셀프호스트랑 SaaS 둘 다, n8n은 v1.70.x를 Docker로 EC2에 올려서 테스트했어.
사용한 AI툴과 방법: 같은 LLM, 다른 목적으로 연결해봤어
LLM은 둘 다 OpenAI로 맞추고, 같은 작업을 각각 어떻게 처리하는지 비교했어.
Dify는 AI 앱 자체를 만드는 데 특화돼 있어. 챗봇이나 RAG 기반 문서 검색 앱 같은 걸 빠르게 뽑아내는 구조야. UI가 있고, 프롬프트 관리랑 모델 전환이 한 화면에서 돼서 비개발자도 건드릴 수 있어.
n8n은 반대야. 앱을 만드는 게 아니라 시스템끼리 연결하는 게 핵심이거든. Slack에서 메시지 오면 → GPT로 분류하고 → Notion에 저장하는 식의 이벤트 기반 자동화에 강해. 노드 방식이라 흐름이 눈에 보여서 디버깅도 편하더라.
## AI 워크플로우 자동화 선택하기, 이 기준 하나면 돼
- AI 앱을 만들고 싶다 → Dify
- 기존 툴들을 AI로 연결하고 싶다 → n8n
이게 핵심이야. Dify로 자동화 파이프라인 억지로 짜려다 막히는 사람 많고, n8n으로 챗봇 만들려다 돌아가는 사람도 많거든.
결과: 시간 낭비 없이 목적별로 쓰기 시작했어
이 비교 이후로 Dify는 사용자한테 보여주는 AI 인터페이스 제작용, n8n은 백엔드 업무 자동화용으로 역할 분리가 됐어. 심지어 둘을 같이 쓰는 구조도 가능해. Dify로 만든 API를 n8n이 트리거로 받아서 후처리하는 방식이야.
따라할 수 있는 포인트
- n8n은 Docker 한 줄로 로컬 세팅 가능하니까 일단 띄워봐
- Dify는 SaaS 무료 플랜으로 챗봇 프로토타입 먼저 만들어봐
- 둘 다 OpenAI 키 하나로 연결되니까 진입장벽 생각보다 낮아
AI 워크플로우 자동화 선택하기, 툴 성격만 알면 고민 끝이야.
🔗 참고 링크
- 원본 출처: DifyとN8nを両方触って分かった「選び方の正解」── AIアプリ構築とワークフロー自動化の使い分け
- 관련 AI 툴: Dify · n8n · 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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